차 없는 여행지 애초에 차량 진입이 금지된 곳
자동차 없이도 여행하기 좋은 곳은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거나, 애초에 차량 진입이 금지된 곳이다. 이러한 곳들은 보행자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여 여유롭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유럽
※ 베네치아,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차 없는 도시'이다. 모든 이동 수단은 곤돌라나 수상버스(바포레토) 또는 도보로 이루어진다. 좁고 복잡한 골목길과 수많은 다리를 걸으며 도시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 자르마트, 스위스: 알프스 산맥의 마테호른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공기 오염을 막기 위해 내연기관 차량의 진입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기 택시나 마차, 도보로만 이동해야 한다.
※ 피렌체, 이탈리아: 역사 지구 대부분이 차량 통행 제한 구역(ZTL)으로 지정되어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유적과 예술 작품들을 걸어서 둘러보기에 최적의 도시이다.
※ 히드라섬, 그리스: 그리스 에게해에 위치한 섬으로, 자동차는 물론 자전거도 진입이 금지되어 있다. 모든 운송 수단은 당나귀나 노새로 이루어지며,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아시아 및 기타
※ 교토, 일본: 도쿄에 비해 대중교통이 매우 발달하여 지하철, 버스만으로도 주요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기온 거리, 청수사 등 유명 명소들은 대부분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 마카롱, 중국: 리장고성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차량 통행이 금지된 좁은 골목길을 걸으며 고대 도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팔라우, 미크로네시아: 섬 전체가 작은 편이라 자전거를 빌려 타거나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기 편리하며, 주요 관광지들은 도보로도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걷고 싶은 도시, 차 없는 여행지에서 누리는 자유
휴가 중에 자동차를 보고 싶지 않다면? 이 갤러리에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차량 없는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이 곳에서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흥미롭다면? 클릭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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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많은 도시가 도시 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심 일부를 '보행자 전용 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러한 여행지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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