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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거북이 생태계 교란종 동물

현재가 중요해 2025. 8. 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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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거북이 생태계 교란종 동물 한국의 논바닥에 나타났다

늑대거북(Common Snapping Turtle)은 북미와 남미에 널리 서식하는 거북의 한 종류이다. 강한 턱과 사나운 성격 때문에 '무는 거북(snapping turtle)'이라고도 불린다.

 

■ 주요 특징

 

외모: 등껍질의 길이는 25~47cm, 몸 전체 길이는 70~90cm까지 자라는 대형 거북이다. 등껍질은 능선이 있고, 꼬리는 악어처럼 길고 톱니 모양의 돌기가 있어 용맹한 인상을 준다.

 

성격 및 습성: 육지에서는 긴 목과 강력한 턱으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물속에서는 주로 몸을 숨기거나 도망가는 경향을 보인다. 매우 튼튼하고 적응력이 뛰어나 물고기, 조류, 포유류 등을 가리지 않고 잡아먹는 잡식성 포식자이다.

 

서식지 및 생태계 교란종: 원래 미국과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의 습지에 서식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반려동물로 수입되었다가 버려지면서 야생에 퍼져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되었다. 국내 하천에 천적이 없어 토종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전국에 퍼질 수도…” 한국 논바닥서 4마리나 잡힌 '위험 동물' 정체

한국의 한 논에서 생태계 교란종인 늑대거북이 7마리 이상 발견돼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생 가능성이 높아 긴급 대책이 필요하다.

www.msn.com

 

한국의 한 논에서 생태계 교란종 동물이 무더기로 발견되며 전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위험한 동물의 정체는 바로 '늑대거북'이다.

 

늑대거북은 새끼 때 귀여운 외모와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반려동물로 인기가 많지만, 성체가 되면 매우 크게 자라고 공격성이 강해져 사육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유기되는 경우가 많다. 환경 보호와 생태계 유지를 위해 함부로 키우거나 버려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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