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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 3

'핀드혼 농장 이야기' 핀드혼 공동체 '신은 인간을, 인간은 농장을'

'핀드혼 농장 이야기' 핀드혼 공동체 '신은 인간을 가꾸고, 인간은 농장을 가꾼다' 네가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즐기도록 하라. 자신의 눈을 열기만 한다면 자연의 경이로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너의 진동이 고양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핀드혼 농장 이야기' 핀드혼 공동체 '신은 인간을 가꾸고, 인간은 농장을 가꾼다'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스코틀랜드의 핀드혼 만의 척박한 모래땅 위에 세운 아름다운 농장! 척박한 모래땅 핀드혼 지역을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농장으로 가꾼 이들의 감동적인 체험기 『핀드혼 농장 이야기』. 피터 캐드, 아일린 캐디, 도로시 매틀린이 함께 시작한 핀드혼 공동체는 전인적이고 친환경적인 삶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

'슬로 라이프' 쓰지 신이치 '나무늘보에게서 배워야 할 몇 가지 것들'

'슬로 라이프' 쓰지 신이치 '나무늘보에게서 배워야 할 몇 가지 것들'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은 모두 자연 친화적 또는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관계를 연결한 책들이다. 특히 요즈음 자연재해와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면서 인간이 만든 문명이 얼마나 어리석고 인간이 지구를 괴롭혀서 일어나는 일이다. ‘슬로 라이프slow life’ 나무늘보에게서 배워야 할 몇 가지 것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씨앗이 자라는 속도 ‘느린 삶’의 개인적? 사회적 의미를 키워드로 정리한 입문서 “씨앗이 자라는 속도를 넘어선 곳에서는 공포만이 자랄 뿐 안심은 없습니다.” 이 책은 고속으로만 치닫는 삶의 도로 위에서, 속도 제한 표지판처럼 우리를 멈칫하게 합니다. 세상이 개발 지상주의, 글로벌화로 치닫던 2003년, ‘슬로 라..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 인간과 땅의 아름다움에 바침... 법정스님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 인간과 땅의 아름다움에 바침... 법정스님 사랑한 책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 인간과 땅의 아름다움에 바침...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두 번째... 법정스님은 법회에서 "이 책을 읽고나면 왜 이 법회에서 소개를 하는지 내 뜻을 알게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오늘 법회 준비하는 일보다 이 책을 읽는데 더 열중했다. 철학자의 글이라 해서 어렵지 않다.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일깨워준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우리나라에 필요하다" 오늘날 지구의 자연 재난을 보면 법정스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작가 '장 피에르 카르티에 & 라셀 카르티'에는 프랑스 중부 지방에서 태어난 장 피에르 카르티에는 25년간 잡지 〈파리마치〉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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